코믹 신청도 완료.
일상 속의 특별함(행사)
2009/11/19 01:42

나름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도 간단하게 신청 완료.
아직도 접수 중... 두둥...
괜히 걱정했어;ㅛ;
여튼 12월 서코 신청도 무사히 했고 입금까지 완료된 상태!!
현재 상황으로는 책 작업은 못하고 팬시만 겨우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유가....
추워요. 집 구석에서 손이 시려요. 발도 시려요. 얼어 죽겠어요. <<
진작에 이사했어야 했는데... 저번 주와 이번 주 부동산 탐방은 실패.
하필 제일 추운 날 돌아다녀야 했던지라 끙끙거리고 있다. 흑흑..
집 상태는 영 아닌데 비싸기는 더럽게 비싸!!!!
인터넷도 갈아치우게 됐다.
이사 전까지 쓰려고 했는데 이 망할 시키들이 자기네들 멋대로 난리네^^*
일 처리도 제대로 안 하고, 전화 준다고 하고서 깜깜무소식에 같은 말 계속 반복하게 하고..
주기적으로 이러니 난 이제 할 말이 없어. 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해지한다니까 요금 더 싸게 해줄 테니까 어쩌고저쩌고.. 닥치셈=_=
그런 이유로 금요일에는 인터넷 갈아치운다.
이미 신청은 다 끝냈음.
아 진작에 갈아치울 걸 괜히 참았다.
- 일단 급한 건 이사! 부동산 탐방은 계속..;ㅁ;,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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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은 역시그냥 따뜻한 둥굴레차한잔과 따뜻한 히터와 맛깔난 과자들을
옆에끼고 편안히 뒹굴거리는것이 최고인듯...
(#:소화잘되는 고기는 그냥 편안하게 앉아서 먹어주기만하는것을 만점으로 쳐줌)
(#:고기의 종류별및 육질별로의 차이는 점수체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집이 너무 춥소..
온열매트 켜두고 이불 안에 들어가 월영이랑 누워서 맛난 귤이나 오렌지나 한라봉[쓰읍] 먹으면서 뒹구르르 하는 게 현재로서는 최고ㅜㅜ
빨리 이사하고 싶다. 정말 간절하게 바라고 있음;
요즘 붕어빵이 너무 먹고 싶다. 집 근처 파는 데가 없어.
한라봉(쓰읍)좋네~
난 감기 대박나서 병원다녀온뒤로 골골골~~
이사 잘해라 수유리부근도 전세값이 만만치않아... ㄱ-;
요근래 떡뽁이에 빠져서 허우적대고있다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