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01일 홈을 때려부시다.
일상다반사
2004/08/01 09:50
사실 리녈을 할까 했는데 설치형 블로그에 관심이 생겨버려서 이렇게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으하하하...;
항상 대문에서 보던 그림이 없어지니까 조금 생소하기는 하다.
뭐 그래도 블로그도 재미있어 보이니까 또 다시[?] 즐겁게 즐겁게~놀아야지
- 이제야 블로그로 리녈을 마친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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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 역시 태터네? 나역시 태텨유저--v
어쨋든 축하! styx님 wmp도 보이고..이스킨은 처음보네
누나가 xp쓰는 덕에 2k쓰는 나는 한자가 깨져서 나온다,.ㅜㅜ
어제 원이형에게도 이야기 했는데 한 번 셋이서 한번 얼굴봐요~
이제 안깨지지?
아아...한자 깨져나오는 건...알아서 봐- -;;
안그래도 아까 워니한테 들었다.
너너너너너!!!!!! 다 들었어!!!!!!!!!!!!캬아아아
두고보자 바보환타!!!
여전히 깨짐. 이건 쓰는 사람 운영체제에 맞춰지는 거라서..
근데 몰들어용?_?
워니한테 직접 물어봐라
갈아마셔버릴 환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