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내버려두면 자길 봐달라고 발라당 누워서는 쳐다보는 월영이.
전에 앞머리 자르는데 너무 조용해서 뒤돌아보니까 침대에 쓰러져서 자고 있더라.
어쩐지.. 방해를 안 한다 했어;;
그래서 난 앞머리 자르다가 핸드폰을 들고는 찍었지=ㅛ=b
자면서도 발라당
만져주면 자면서도 그르릉 비비적.
헤헤헤 귀엽다 //ㅁ//
- 이늠의 지지배.. 왜 그리 이쁘냐!!! 하앜하앜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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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주인닮아가서 이제는 늘어지는가보넹...
나에게 펀치를 날리던 그녀석은 잘지내려나 몰르것네
날씨도 슬슬 썰렁해지는데 말이야... 쯥~
아냐. 월영이는 원래 그랬어(-- ;;
요즘 추워서 온열매트 켜두면 거기서 잘 잔다.
같이 등 지지는 거지.
아직도 냥이 생각하면 눈물난다. 못된 시키 ㅜㅜㅜㅜㅜ
가끔 월영이를 냥이라고 부르는 몹쓸 인간임..;;
에휴..잘 살겠지... 나쁜 지지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