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1/19 코믹 신청도 완료. (4) - 雪影
  2. 2009/11/14 신청. - 雪影
  3. 2009/11/12 춥다.. - 雪影
  4. 2009/11/07 동면의 계절. - 雪影
  5. 2009/11/04 최근.. - 雪影
  6. 2009/11/04 수정+추가 - 雪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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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도 간단하게 신청 완료.
아직도 접수 중... 두둥...
괜히 걱정했어;ㅛ;

여튼 12월 서코 신청도 무사히 했고 입금까지 완료된 상태!!
현재 상황으로는 책 작업은 못하고 팬시만 겨우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유가....
추워요.  집 구석에서 손이 시려요. 발도 시려요. 얼어 죽겠어요. <<


진작에 이사했어야 했는데... 저번 주와 이번 주 부동산 탐방은 실패.
하필 제일 추운 날 돌아다녀야 했던지라 끙끙거리고 있다. 흑흑..
집 상태는 영 아닌데 비싸기는 더럽게 비싸!!!!

인터넷도 갈아치우게 됐다.
이사 전까지 쓰려고 했는데 이 망할 시키들이 자기네들 멋대로 난리네^^*
일 처리도 제대로 안 하고, 전화 준다고 하고서 깜깜무소식에 같은 말 계속 반복하게 하고..
주기적으로 이러니 난 이제 할 말이 없어. 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해지한다니까 요금 더 싸게 해줄 테니까 어쩌고저쩌고.. 닥치셈=_=

그런 이유로 금요일에는 인터넷 갈아치운다.
이미 신청은 다 끝냈음.
아 진작에 갈아치울 걸 괜히 참았다.



- 일단 급한 건 이사! 부동산 탐방은 계속..;ㅁ;,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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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01:42 2009/11/1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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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di 2009/11/21 05:41

    추운날은 역시그냥 따뜻한 둥굴레차한잔과 따뜻한 히터와 맛깔난 과자들을
    옆에끼고 편안히 뒹굴거리는것이 최고인듯...

    (#:소화잘되는 고기는 그냥 편안하게 앉아서 먹어주기만하는것을 만점으로 쳐줌)
    (#:고기의 종류별및 육질별로의 차이는 점수체점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雪影 2009/11/21 21:29

      집이 너무 춥소..
      온열매트 켜두고 이불 안에 들어가 월영이랑 누워서 맛난 귤이나 오렌지나 한라봉[쓰읍] 먹으면서 뒹구르르 하는 게 현재로서는 최고ㅜㅜ
      빨리 이사하고 싶다. 정말 간절하게 바라고 있음;

      요즘 붕어빵이 너무 먹고 싶다. 집 근처 파는 데가 없어.

    • Sadi 2009/11/22 09:26

      한라봉(쓰읍)좋네~
      난 감기 대박나서 병원다녀온뒤로 골골골~~

      이사 잘해라 수유리부근도 전세값이 만만치않아... ㄱ-;

      요근래 떡뽁이에 빠져서 허우적대고있다는.. --)a

    • 雪影 2009/11/23 23:17

      비싸서 그렇지 한라봉은 쓰읍...

      이사를 언제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부동산 탐방도 계속 실패.
      비싸기만 하고.. 에혀;;

      감기 어여 나아라;ㅁ;
      나도 감기 걸렸긴 했지만 이제 많이 나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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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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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서플 신청했다.
위 이미지는 서플 동아리컷.

하가렌 패러디 북이 비슷하게 나올 거 같긴 한데 그게 신간이 될지 구간이 될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구간으로 신청.
난 소심하니까*- -*
하가렌으로 동아리컷을 준비하지 못해서 흑집사 재탕. 흑흑..

신청하고 동아리컷까지 보냈으니 이제 결과만 기다리면 된다.
아 두근두근해라;;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에 방 구하러 다니다 보니 감기가 나을 수가 없네;ㅁ;
다음 주에는 구할 수 있을까나. 12월 전에 이사해야지 행사참가에 차질이 없는데..
누가 나 이사 좀 갈 수 있게 해줘어어어어.
방이 왜 이리 없어;ㅁ;
부동산 아찌는 원룸만 많다고 하고... 엉엉

이사하면 이번에는 큰방을 작업실로 해야지.
지금은 작은 방이 작업실이라 짐이 자꾸 늘어나니까 좁아;;



- 2009년 마지막은 이사로 끝내자!!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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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02:31 2009/11/14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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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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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려고 집 보러 다니고 있다.
찬바람 쌩쌩 부는 날 방 보러 돌아다녔더니 감기가 더 심해졌어ㅜㅜ


지금 사는 곳이 건대랑 구의 딱 중간인데 건대 쪽으로 더 가깝게 이사하려고 했지만 집 상태에 비해 너무 비싸서 걱정이다.
분명 밖에서 보면 건물도 깔끔하고 괜찮은데... 들어가면 냄새가 너무... = =;;
어떻게 고양이 키우는 우리 집보다 더 심한 냄새가 나지;;

꽤 괜찮게 본 집도 있긴 했는데 창문 위치랑 옆집 소음이 걱정돼서 고민 중;;
역에서 진짜 가까운데... 그건 정말 좋던데 ㅜㅜ;; 에휴;;

지금 사는 집이 너무 급하게 구했던지라 이번엔 정말 기간도 여유롭게 두고 신중하게 고민해서 구하려다 보니 자꾸 늦어진다.
뭐 볼 집도 별로 없는 게 문제라면 또 문제;ㅁ;
원룸은 꽤 있다는데 난 투룸을 구하는 중이라...ㅇ>-<

다음 주에는 7호선 따라 살짝 위로 올라가야겠다.
부디 괜찮은 집 구해서 12월 안으로 이사할 수 있기를..




- 빨리 이사하자,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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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9:29 2009/11/1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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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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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끈지끈 머리가 아프다.
이놈의 몸살...

몸살 덕분에 최근 밤에 잠을 자고 있다.
오후 3시쯤 되면 정신줄을 놓기 시작해서 늦어도 10시 전에 잠이 든다;;
버틸 수가 없어;ㅁ;

덕분에 월영이도 일찍 잠이 든다.
내 팔은 월영이 베개~

자는 날 구경하기도 하는 월영이..
왜 보는 거냐...[..]
뭘 보는 거냐...;;






오빠 말로는 내가 잠을 잘 때 시체처럼 축 늘어져서 침대에 파묻힌다는데, 자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참 궁금하다.;;
월영이도 가끔 그러던데..
그럴때면 놀래서 잠이 확 깨버리지만...
이전 냥이씨도 그랬지만 월영이가 축 늘어져서 잠들 땐 조금 무섭다. 그래서 깨우는데 일어나질 않아서 결국 안아 들고 월영이를 애타게 부르면서 흔들면 한쪽 눈을 힘겹게 떠서는 귀찮다는 듯이 냥~ 한마디 하고 계속 잔다[..] 흑흑 나쁜 것...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시간여행자의 아내와 2012.
뭐랄까 굉장히 땡기는 영화.
이상하게 뭔가 팟- 하고 땡기는 영화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시간여행자의 아내가 그렇다.
2012도 굉장히 끌리고 'ㅁ'!!

최근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지난달에 본 디스트릭트9.
디지털 상영하는 곳이 적어서 코엑스에서 봤다=ㅛ=
친구랑 같이 봤는데.. 최고였음!
마지막이 계속 머리에 남아서 안타깝다.
역시 외계인이건 뭐건.. 인간이 젤 무섭고 더럽고 추해 ;ㅁ;



- 아 이제 여싱 봐야지.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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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7 19:42 2009/11/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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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일어나있는 시간이 짧다;;
(이맘때면 항상 그랬지만;ㅛ;)

잊지 않고 찾아온 감기군 때문에 어지럽고 머리 아프고 구토증세까지 보여서... 에휴 ㅜㅜ;;
날이 갑자기 추워지니까 더 심해지고...

고열에 시달리는 건 아닌데 뭔가 어중간하게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미칠 지경;


그래도 식욕이 줄지는 않아. 훗...
내 식욕은 정말 멋진 듯싶다-_ -;;;
하긴 토하고 나서 배고프다고 밥 먹는 게 나니까[..]

지금도 컴켜고 잠깐 놀았다고 어지러워서 빙글빙글 도는데 배에서는 배고프다고 꼬르륵...
엉엉 이 몹쓸 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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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학 플레이, 꼬르륵... 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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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5:52 2009/11/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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