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작년 오이들
일상다반사
2004/08/02 11:05
[왠지 텅 비어있는 블로그가 애처롭다 ㅠ_ㅠ]
오이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앨리스냥 패치 이후에 상상으로 그렸던 그림
고성이라는 험난한 벽과 길치와 방향치라는 치명적인 나의 약점으로
상상만 했던 앨리스냥.
메이드를 너무나 사랑하는 나에게 앨리스냥은 정말 꿈에 그리던 몹이었다.
물론 지금이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보러갈 수 있다.
[맵에서 찾기만 하면 언제든지.... - -;;]

은발의 아코쨩
긴머리에 환장한다. 그래서 본인 머리에도 집착이 심하다.
[현재 허리를 덮어버리는 길이...좋긴 하지만 여름에는 초죽음!!]
하지만 내 캐릭은 머리가 죄다 짧다.
[최근 키웠던 댄서는 예외. 댄서는 긴머리여야 한다!!]
이유 : 라그 상에서 긴머리 캐릭은 뒷통수가 안이쁘다 - -
그래서 그림으로나마 위안을 삼았는데 다 그리고 나니까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쓰글...- -;
모사이트 게시판에서 꼬리 1000개 이상 달기 놀이와의 병행은 확실히 안 좋았나보다.
[게다가 눈이 풀린 상태로 코믹까지 갔다. 좀비같았음...]
결국 꼬리는 1000개를 한참 넘어서버렸고 그것은 곧 전설이 되었다- -;

미완성 어쎄군
역시나 은발... 나의 이 은발중독증은 평생을 가도 고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다가 때리쳐버렸다. 아마도 너무 졸려서 그대로 자버린 걸로 기억한다.
도둑계열을 좋아했고 환상을 품었지만 어쎄가 패치되었을 때는 환상이 와르르 깨져버렸다.
도둑계열은 스피드와 한방 뎀쥐 그리고 뽀대가 중요하건만!!!!!.......
- 아아 오랜만에 보는 그림들이군...雪影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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